여러분의 인터넷 첫 화면은 어느 포털사이트입니까?
대부분은 "네이버"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아니면...말구요~ㅋ )

우리나라의 대표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는 사회적으로나 그 외적으로나 영향력이 대단하다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를 멘토로 하고 있는 기타 포털들이 네이버의 디자인과 검색 그리고 마케팅을 벤치마킹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

네이버



우선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너무 일률적인 디자인이 대한민국의 포털을 장식하고 있는것 같아 아쉽다는 겁니다.

야후코리아

야후코리아


엠파스

엠파스


다음

다음



외국의 포털(검색사이트)의 대표주자인 구글은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한 뉴스, 광고를 메인에 보여주지 않고 검색창만 보여주는 디자인을 택했슴돠.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몇몇 국내 사이트 중에서도 이와 유사한 UI를 사용하는 것을 볼수있슴돠.

구글

구글


고



어느것이 좋고 나쁨은 유저들의 선택이지만
나는 좀더 포털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과 UI가 필요하다고 생각됨돠.

파란닷컴

파란닷컴

파란닷컴리뉼

파란닷컴리뉼






*더하는 말 : 저는 포털에서 보여지는 한정된 뉴스리스트가 어쩌면 정부의 음모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섭죠? ㅡㅡ;


Posted by 날아라응가
[두마리 토끼 잡기]Flex 와 SliverLight ①
정글 아카데미 "정직한 세미나-Flex" (2007.09.15)

- RIA : 매출증가, 차별화,이해도 향상, support 비용감축, 네트워크비용감축,개발비용 감축
- 웹어플리케이션 필요없이 플레이
   ㆍ웹어플리케이션의 문제점 : 복잡성,큰 규모,피드백의 어려움
   ㆍRIA웹어플리케이션 : 유비쿼터스 클리이언트 활용, 여러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인터넷 변함없이 적용,
                                   안정된서비스, 클라이언트 환경에 맞춰서개발가능
- Flex는 태그기반
- 한 화면에서 모든 서비스 구현이 가능
- 유비쿼터스
- 이벤트지향 언어
- 클라이언트에서 기존폼 재활용 가능
- Flex 작업시 유의 : event, 클래스기반=package, 바인딩(Binding), State{}, Stack(변수지정시삽입), GatData(자룔를저장), Bindable(액션스크립트3.0지원)
- For design : 스킨작업, cs3의 연동성

- 참고사이트(도움):http://flexdocs.kr/

- 개발사이트:아시아나항공,아이리버nv,두산인프랔어,굿모닝신한증권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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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세미나를 청강하면서 노트에 적은 것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분명히 이쁘게 라인을 맞춰서 잘~ 적었는데...
지금보니깐 무슨 글씬지 하나도 못 알아봐서 빠진 내용이 많습니다.
휴~ 꼭 이런다니깐요. ㅡㅡ;
Posted by 날아라응가

002.웹 유저빌리티

어휘는 보통 사람들에게 다소 낯설지만 그 의미는 웹사이트의 사용편리성이란 뜻으로 웹사이트를 사용하면서 모두들 일상적으로 체험하고 있는 부분이다.

웹의 발전함에 따라서 웹 디자인에서 중요하게 부각되는 이슈가 변화해 왔는데, 초기에는 그냥 홈페이지를 제작하기만 하면 되었고 점차 프로그래밍, 디자인, 컨텐트 개발, 커뮤니티 구축 등과 같은 이슈들이 중요 이슈로 등장해왔다.웹 유저빌러티는 웹의 등장 초기에는 등한시되었지만 이제 웹사이트들이 넘쳐나는 시대가 도래하자 그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

Posted by 날아라응가

001.데이터마이닝(Datamining)

많은 데이터 가운데 숨겨져 있는 유용한 상관관계를 발견하는 것.

대학의 마케팅 관련 수업에서 이런 얘기를 자주 듣게 된다. 미국의 대형 쇼핑몰에서 한가지 조사를 했다. ‘아기 기저귀와 함께 가장 잘 팔린 제품은 무엇일까’라는 것이다. 아기들이 먹는 분유나 우유, 장난감일까? 아니다. 기저귀의 가장 좋은 짝은 바로 맥주다. 아내의 부탁으로 기저귀를 사러 간 남편들이 지나가는 길에 맥주를 사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의 쇼핑몰 회사인 월마트에서 맥주와 기저귀를 나란히 진열하자 맥주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고 한다. 수학의 한 분야인 ‘데이터마이닝’(Datamining)은 이처럼 다양한 사물들이 서로 맺고 있는 관계를 밝혀내는 데 사용하는 기술이다.

Posted by 날아라응가
내가 웹2.0을 접한지도 오래되었다. ㅡㅡ;
하지만 아직도 웹2.0에 대한 이해와 홍보(?)가 없어서 인지 정부나 행정지역 사이트에는 아직도 익스플로러 외엔 제대로 보이지가 않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이런 현실을 조금이나마 반성하고 나 또한 많이 발전하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다. 절대 특정 사이트를 비판하고자 올린 글은 아니라는거.... ㅡ0ㅡ 알아주십쇼~


얼마전에 여수엑스포가 유치되었다고 해서 여수시의 홈페이지를 찾아갔다.
음... 사실은 어느 일본인에 의해서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너무 오래된 사이트 주소였기에
(설마 아직도 리뉼을 안했나? 엑스포개최한다면서...아직 예산이 없나?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이트였다.)
http://yeosu.go.kr/jp/03about/03about01.html 

혹시나해서 korean버튼을 눌렀는데 알록달록 이쁜 사이트가 열렸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
그 사이트를 통해서 엑스포사이트를 들어갈 수 있었다.
-여수엑스포 영문사이트

-여수엑스포 영문사이트

-여수엑스포 영문사이트

-여수엑스포 영문사이트


그런데... ㅡㅡa
보면 아시겠지만
하나는 익스플로러에서 띄운 화면이고 하나는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 열어본 화면이다.
네비게이션이 플래쉬로 작동되어서 아마도 기본적인 css를 불러와 형태를 갖추는것 같지만
아쉽게도 원래의 디자인을 벗어나고 있었다.

그리고 아래 이미지는 깐깐한 응가가 발견한 것!ㅋㅋㅋ
-여수엑스포 영문사이트

-여수엑스포 영문사이트


유치위원장의 인사말을 구경할려치면 네비게이션이 없어진다.
뭘 눌러서 다른 페이지를 이동하라는건가요?
풋! 실수겠지만 이 실수로 한국의 이미지가 나빠질지도 모를일이다.

다른 언어사이트도 둘러보았다.
아랍어 사이트에서는 서브페이지 이동시 아예 다른 언어로의 이동이 사라짐과 동시에 디자인도 틀려져버린다.
요래요래 해서 깐깐한 응가에게 딱! 걸린겁니다...


조금더 신경써주고 관심을 가지고 확인한다면
여수엑스포의 성공개최로 IT강국의 위상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나도 이제 두세번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자세를 가질랍니다.
또 다른 사이트를 구경해볼까요?

*ps: 
koyangi04님 관련 주소 감솨~ ^___________^

Posted by 날아라응가